people2016.12.12 23:13


 

  선물 고르는 것은 아주 ‘공력’이 필요한 일이다. 





The ultimate guide to Christmas gifts for the man in your life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921204/The-ultimate-guide-Christmas-gifts-men.html
The ultimate Christmas gift guide for EVERY woman in your life
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3921204/The-ultimate-guide-Christmas-gifts-men.html
edited by kcontents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의 심리학가는 일련의 연구분석을 통해 선물 고르기의 요체를 찾아내려고 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Daily mail)’지는 제프 쟈라크 연구원의 말을 빌어 선물을 잘 못 고른데는 선물을 주는 자와 받는 자의 기대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시 말하면 선물을 주는 사람은 받는 사람이 선물을 꺼내 볼 때 저절로 감탄이 나오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흔히 비싸거나 신기한 물건을 선물로 골라 상대방이 받자마자 바로 ‘누릴 수’ 있게 하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받는 사람이 더욱 관심가지는 것은 향후 일정한 기간에 걸쳐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선물이다. 때문에 선물을 주는 사람은 좀 긴 안목으로 받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거나 그 사람의 생활스타일에 어울리는 선물을 골라 ‘가지고 싶다’와 ‘필요하다’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관련 연구보고서는 ‘최신 심리과학 지침(Current Directions in Psychological Science)’지에 발표되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데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에게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래 인터넷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남자와 여자의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모아보았다.

   

남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TOP 5

  

1.향수

언뜻보면 이해가 안 갈 수 있지만 사실 남자도 향기 좋아한다. 샴푸향도 비누향도 좋아하지만 여자들에 비하여 외출준비시간이 현저하게 짧은 남자들은 늘 나가기전에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그 허전함을 달래주며 외출 마무리를 지어줄 아이템이 바로 향수라고 생각한다.

   

2. 보조 배터리


여자들은 거의 1인당 1개이상씩 있겠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남자들은 따로 구입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들어 더욱 보조베터리 시장이 넓어지고 이제 남자들도 슬금슬금 구매를 하려는 추세이다. 허니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깜짝 선물로 해주면 아주 기뻐할 것 같다.

   

3. 블루투스 이어폰

운전이나 운동할 때 쓰면 괜찮을 것 같다. 남자친구가 선물로 받으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은 선물.

   

4. 핸드크림 

겨울이라 핸드크림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사려면 귀찮거나 뭘 사야할지도 몰라서 그냥 겨울을 지내버리는 경우가 많다. 혹은 그냥 얼굴에 바르는 로션,스킨을 손에도 같이 발라버린다. 이런 남자친구들을 위하여 핸드크림 세트는 선물하는 것이 좋다.


5.시계

남자들의 로망은 시계가 아닐까요? 남자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순위에서 꼭 빠질 수 없는 것이라 본다.




여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TOP 5


1.주얼리

역시나 여자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가장 최고는 주얼리다. 여자라면 누구나 마다할 사람이 없겠죠?





2. 명품 가방

크리스마스 뿐만 아니라 각종 기념일, 생일, 그리고 기념일이 아닌 평소에라도 받으면 엄청 기뻐할 것이다.


3.시계

시계는 예전처럼 시간을 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패션 아리템이 되었다.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해주면 꼭 기뻐할 것이다.


4.공연이나 음악회 티켓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연인과 함게 즐긴다면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갖을 수도 있을 것이다.



5.목도리

겨울에는 겨울이니 만큼 겨울 의류나 목도리 등 따뜻한 선물을 하는 것이 최고다.


원문 출처:신화사/인터넷 종합

 [신화망 베이징 12월 12일]

kcontents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engi-